가장 사적인 것이 가장 공적이다 – 사회복지 권리
#장면 1 : 뒤통수를 치는 한 마디 “사회복지는 시혜와 봉사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올해부터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학생이 되었다. 개강을 하고 지난 주에 첫 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이 저 말씀을 하셨다. 앗, 사회복지가 권리라고? 국가에서 도와주는 체제나 학문 아냐? 사회 안전망이니까 시혜 아닌가? 보건복지부의 수많은 정책 홍보를 맡아서 진행해왔지만, 사실 그것이 국민의 권리 행사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