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쓰레기 730톤의 유랑, 왜 마포는 ‘NO’ 했는가
2026년 1월 1일, 모두가 뚜렷하게 새해 새 소망을 품는 날, 서울의 쓰레기는 오히려 갈 곳을 잃었다. 올해부터 생활폐기물을 그대로 땅에 묻는 ‘직매립이 전면 금지된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태워지거나, 재활용되거나 혹은 전혀 다른 대안으로 처리되어야 한다. 서울은 준비되었는가? 데이터로 알아보았다. 2023년, 서울 쓰레기의 행방 서울에서 쏟아지는 생활폐기물은 얼마나 되며, 어떻게 처리될까? 가장 최근 발표된 2023의 데이터를 … 더 읽기